지난 6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영화관에서 영화 '헬로우 고스트' 특별 시사회가 열렸습니다.
연예계 마당발로 불리는 차태연이 주연을 맡은 만큼 현장에는 수많은 영화계의 스타들이 자리를 찾아 눈길을 끌었는데요.
먼저 블랙 트렌치코트로 중후한 멋을 풍기는 안성기가 참석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인터뷰:안성기]
Q. 응원 메시지?
차태현씨 분명히 기대를 저버리지 않게 우리를 재미있게 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많이 기대하고 '헬로우 고스트'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랍니다
'과속스캔들'에서 차태현과 함께 800만 신화를 이룬 박보영도 차태현을 보기 위해 함께 했는데요.
그녀는 귀여움이 가득한 모습으로 등장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인터뷰:박보영]
Q. 응원 메시지?
아빠 영화라서 되게 기대 많이 하고 왔고요 재밌었으면 좋겠고요 '헬로우 고스트'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Link to this comment:
All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