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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중반 조동익과 함께 '어떤 날'을 결성해 기타리스트로
대중음악가로 활동하던 중 활동을 접고, 오스트리아 빈국립음악대학과
미국 피바디 음대에서 클래식기타를 전공하였다.
1996년 영화《세 친구》의 OST를 맡은 이후 《마리이야기》, 《장화 홍련》,
《스캔들 조선남녀상열지사》, 《왕의 남자 》, 《분홍신》, 《연애의 목적》,
《괴물》, 《호로비츠를 위하여》등 많은 영화의 음악감독을 맡아 기타 연주자와 영화음악 감독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1989년 1집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은 - 航海》 1990년 2집 《혼자 갖는 茶 시간을 위하여》
1993년 3집 《생각 없는 생각》 1995년 4집 《야간비행》
2002년 마리 이야기OST 2003년 5집 《흡수》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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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좋네요 기타랑 참 어울려요
mrionomercy 4 months ago
w-w 노래 좋네요.
Cheriachyoi 5 months ago
노래부르시는분 목소리 좋아요 ㅋㄷ
sweetylotion 2 years ago
느낌있네요.. 영화랑 잘 어울리는 듯ㅋㅋ
Jenninkorea 2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