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진섭 - 너무 늦었잖아요 (1988年)
Loading...
72,880
Loading...
Top Comments
see all
All Comments (12)
-
아마도 88이나 89년 중학교때 극장에 성인영화(소피마르소 나오는...) 볼려고 친구들이랑 사복입고 들어가 앉아서 영화 상영하기를 조마조마 하면서 기다리는데 이 노래가 조용하게 극장에서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그 시절 좋아하던 여학생이랑 그때 극장 분위기, 그때 기억들이 이 노래에 너무나도 진하게 묻어있네요. 왠지모를 아쉬움이...
-
지금은 구경조차 하기 힘든 인켈턴테이블위에 엘피판을 돌리던 시절, 변진섭이 황제였던 시절, 나도 사랑이란걸 했었다. 돌이켬보면 사랑이 아닌 단지 추억일 뿐,,,
-
오랫만에 아주 잘 듣고 갑니다.
한국에서 보낸 내 젊은 날들이 주마등처럼 떠 오릅니다.
감사합니다 ^ㅁ^
-
노래 좋네여...감사 합니다.
차가워진 밤거리를 홀로 걸으며 맑은 별빛 바라보다....
-
중학교때 엄마한테 이노래 테잎 사가지고 오랬는데
-
20대로 돌아간 느낌..추억에 젖어버립니다.
-
웬지 모르게 마음에 비를 내리게 하는 노래.
고맙습니다, 모처럼 젖게 해 주어서.
-
우와 ~ 이런 아름다운 노래가 있었네.... 명곡이네요.
Loading...
변진섭씨의 노래들 중 제일 좋아한 곡이다~ 텡큐!!
lovekjs 2 years ago 9
그립다 그시절
Ynhonoxh 1 year ago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