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브는 지르박(Gitterbug)이 진화한 것으로, 일부에서는 아메리칸 스윙이라고도 한다. 발상지는 미국으로 흑인의 춤에서 발생하였으며, 1939년경부터 유행하였다. 최근 라틴아메리칸 댄스는 대부분 뉴욕에 사는 댄스교사에 의해서 현대식으로 고안되고, 영국의 교사에 의해서 이것이 경기 스타일로 표준화된 것이다. 음악은 4/4박자인데 악센트가 다른 음악과 달리 제2, 제4박자에 있다. 퀵~퀵~퀵아퀵~퀵아퀵으로 돌아가는 리듬감은 아름다운 동작과 함께 춤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한다. 한국에서도 라티댄스의 바람을 타고 영화 '바람의 전설', '댄서의 순정'등이 제작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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