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형 이어폰 전문기업 바이브비에스(대표 최성식, http://vibeworld.co.kr)는 귀를 오픈해 주변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귀걸이형 체감 이어폰 '바이브(VIBE, 모델명: NVE-300)'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바이브'는 기존의 체감 이어폰에 비해 배터리 성능이 2배 이상 향상돼 12시간 청취가 가능한 제품으로 아웃도어(Outdoor)에 최적화됐다. 등산, 자전거, 인라인 등 외부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이어폰으로 귀를 막을 경우 교통사고의 위험에 그대로 노출되지만, 귀를 연 상태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바이브 이어폰은 안전에 도움을 준다.
청력 손상을 방지하고, 외부 소리를 함께 들을 수 있는 체감 이어폰인 이 제품은 진동 기능을 지원해 게임을 하거나 음악을 감상할 때 스릴을 2배로 느낄 수 있다. 또한 출력 앰프를 탑재했으며, 음의 외부 누출을 차단하는 차폐 기능도 지원한다.
회사 관계자는 "귀 건강에 대한 관심은 물론, 봄철 야회활동이 잦아지면서 소비자들이 많이 찾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브'는 한의원에서 심신안정 치료용으로 사용할 정도로 고막의 스트레스를 현격히 줄여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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