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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by basketkorea on Aug 26, 2010
(바스켓코리아) 부산 KT에서 FA대박을 터트리며 인천 전자랜드로 둥지를 옮긴 '총알탄 사나이' 신기성.36살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지만 아직도 "체력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당당히 밝히며 "우승의 기회가 왔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신기성. 바스켓코리아는 신기성을 만난 자리에서 우승에 대한 그의 강한 자신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기사원문보기 : www.baske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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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이형 전자랜드 이번에 꼭 우승시켜 주세요~!!! 화이팅 ㅋ
younghwan81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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