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 joo hyeun, song chang ui, kim jun soo
[미디어인뉴스] 뮤지컬 흥행 제조기 옥주현, 송창의, 김준수, 김선영이 한자리에서 만났습니다.
지난 17일, 뮤지컬 '엘리자벳' 연습 현장 공개가 진행됐는데요.
먼저 아름다운 황후 엘리자벳 역의 옥주현과 그녀를 유혹하는 남자 죽음 역의 김준수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 옥주현]
Q) 자신이 엘리자벳과 닮은점이 있다면?
A) 아무래도 이번 작품에서는 황후는 아니지만 그래도 공통점을 찾자면 자유로운 것 같지만 자유롭지 못한 삶이 있고 다 가진 거 같지만 다 가지지 못한 한 인간으로서 고독함을 표현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요.
뮤지컬, 드라마, 영화 등에서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는 송창의의 파워풀한 무대도 볼 수 있었는데요.
[인터뷰: 송창의]
Q) 뮤지컬 '엘리자벳'을 선택한 이유?
A) 엘리자벳 작품 자체가 상당히 와 닿았고 거기 안에서 죽음이라는 역할이 상당히 매력적이고 섹시하게도 갔다가 어떨 때는 감정이 절절하기도 했다가 폭발적인 게 나오기도 했다가 그런 게 작품 전체가 끌려서 하게 됐습
니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뮤지컬계의 '살아 있는 신화'라 불리는 김선영도 참여해 더욱 기대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에 뛰어난 가창력으로 이미 인정받은 김준수는 대단한 선배들과 함께 하게 돼 영광이라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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