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과 꿈이 있는 이들이 모여드는 패션의 거리. 격식을 갖춰야 할 자리에서 입을 정장부터 멋쟁이 소리를 들을 만큼 튀는 스타일의 패션까지 신포 패션거리에서는 너도 나도 유행을 이끄는 맵시꾼이 된다. 도심상권이 여러 지역으로 분산됨에 따라 인천에서 가장 유동인구가 많았던 옛 명성이 다소 퇴색됐지만 옷은 물론 구두, 액세서리, 가방 등의 패션 아이템을 보세전문점부터 고급브랜드까지 폭넓게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인천항을 드나드는 외국인들의 발길이 신포문화의 거리까지 이어져, 그들을 상대로 하는 전문매장이 속속 들어서면서 이국적인 풍물을 보여주며 퓨전식 관광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내용출처 : 인천광역시 중구청
신포동, 동인천근방은 은 너무 멀다.
화평동 냉면도 맛있긴 하지만, 인천에 살지 않는 이상은 하루 날을 잡아다가 거의 여행수준에 맞는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이것이 신포동이 죽어버린 주된 이유라고 생각한다.
RoopPlus 2 years ago
15년 전엔는 동인천이 최고였는데 지금은 바람만 휘이잉~~
hgyun71 3 years ago
걍 옷사러갔다가 닭강정 한개 들고오면 좋던데
dmpark86 3 years ago
가장중요한 닭강정이 안나온듯
hyangdan86 3 years ago
ㅋㅋㅋㅋㅋㅋㅋ할렘가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
hyangdan86 3 years ago
문화의 거리라 불릴 수 있나? 지금은 거의 삭막한 할렘가스럽게 변해버린...예전의 영화라곤 도저히 찾아 볼 수 없는 지경이 되어버린 죽은 도심지.
lupuswife 3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