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분위 (사학 분쟁 조절 위원회) 반대 시위.
2011 년 7월 14일, 하루종일 비가 옴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 교수,
임직원들이 아침 10시 부터 밤 10씨까지 광화문 정부 청사에서 구
비리재단이 다시 들어오는 것에 대해 반대 시위를 하고 있다.
하지만, 당일 사분위는 구 사학 비리재단들이 정화된 사학 재단에
다시 들어와서 도적질 하는 것이 허용되도록 결정하여, 많은 학생들과
교수 및 임직원들의 분노를 사게되었고, 이명박 정부는 이에 대한 보복을
반드시 받을 것임을 모두 굳게 다졌다.
한국 사학 교육이 퇴보하는 역사적인 슬픔의 날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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