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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by prsjin on Jul 13, 2009
피아니스트 김정원이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하는 영화 '호로비츠를 위하여'의 라스트씬과, 그 뒤에 나오는 슈만의 '트로이메라이' 연주장면. 우리나라에서 만든 음악영화로는 상당히 잘 만들어졌고, 특히 이 라스트씬은 인상적이다.
Film & Ani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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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for uploading.
이 장면 보고 많이 울었는데.. 감사합니다..ㅠ
skfroekfrl 2 years ago
좋은 말씀에 더 감사합니다.. 참 아름다운 장면이었지요.. 저도 볼 때마다 감동한답니다~ ^^
prsjin 2 years ago
また日本に演奏にきていただけませんかね。生の演奏を聴きたいです。
harashima333 7 months ago
感動しました。
harashima333 8 months ago
정말 다시봐도 감동적이네요...
joonduckdotchang 8 months ago
하하, 오늘 이 장면이 보고싶어서 검색해서 들어왔다가 작년에 제가 쓴 댓글을 보니 신기하네요ㅋㅋ 오늘 또 잘 보고 갑니다~ㅋ 이 영화 조만간 다시 봐야겠네요..ㅠ
skfroekfrl 1 year ago
어우 전율이 ㅋㅋㅋㅋㅋ
Broooooother 1 year ago
쎙큐!
andywa1 2 years ago
Thank you for share!
jazzhipster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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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for uploading.
이 장면 보고 많이 울었는데.. 감사합니다..ㅠ
skfroekfrl 2 years ago
좋은 말씀에 더 감사합니다.. 참 아름다운 장면이었지요.. 저도 볼 때마다 감동한답니다~ ^^
prsjin 2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