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성적이 발표되었다.
그 성적 발표로 인하여 어떤 아이들은 안도의 한숨을...
또 어떤 아이들은 비관과 괴로움, 우울증에 고개를 떨구고 있다.
지금으로부터 18년전..
어른이 되기 전에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자유를 달라던..
19살의 장하다군이 자살을 했다..
수능을 포함한 성적 비관으로 자살하는 아이들의 수가
5년간 베트남전에서 죽은 한국군의 수보다 많은
8천명에 이른다고 한다.
0교시부터 하루 14시간 이상을 공부하는 고3 학생들..
우리는 이 아이들에 무엇을 원하는 걸까?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자유를 주는 것..
지금이라도 생각을 바꿔야 하는게 아닐까?
한국교육 ,,,이상해
simonrhee3123 7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