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서는 안 될 이 역사를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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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Comments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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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도왔을지라도, 기독교인들은 도운게 없다. 내 생각엔
십자가에서 피흘리며 돌아가신분은
자신을 믿는 다며 이 세상에서 떵떵거리며 되도 안하는 전파를 하는 사람들이 정말 부끄러울것이다. 역사적인 위기에는 기독교가 끼어있었고, 사랑한다 천당보내준다는 명목하에 삥을 뜯어가서는 으리으리한 교회를 짓고, 심지어 세금 조차 내지 않으며, 말도안되는 전파를 하고 다니며
초딩스러운 행동들은 한다. ( 화폐에 예수 얼굴 도장찍기 )
자... 예수가 말을 하긴 했지만 예수가 직접 적은건 아니고.. 옮기는 과정에서 많은 저자들의
생각과 의견이 들어갔을 성경... 그래.. 엄밀히 말하면.. 예수가 조금은 영향을 미쳤을 그 성경에는 과연 지금 목사들이나 신부들에게 지금 행하는 행위들을 하라고 했을까?
음.. 자기들이 진짜 예수를 사랑한다면... 이제부터라도 부끄럽지 않은 신자가 되길.
병신같이 행동 말고, 조용히 쫌 살어. 내가 들어보니 기독교인들도 자기 같은 기독교인들이
싫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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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이면에는 또다른 형태의 제국주의 아닌가? 전통을 무시하고 강대국의 논리를 정당화 하려는 개수작!!!
아프리카, 동아시아, 중앙아시아 까지...
개독교, USA, 신자유주의....
양의 탈을 쓴 늑대 아닌가!!!
토나온다 느그놈들~~~ 역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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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educator 후반부의 기독교에 대한 부분은 아주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도우시지 않았다면 우리나라가 이 같은 발전을 하지는 못했을 것입니다. 또한 주변국들을 볼 때 우리나라는 지금도 더욱 위기롭다는 말이 맞습니다. 그러나 이런 가운데 평화통일과 또한 주변국가에 당당하게 설 수 있는 것은 지금 우리나라 스스로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다만 하나님이 도우신다면 이 일이 가능할 것입니다. 마지막 장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는 말씀이 사실임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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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말은 쉽죠. 당신처럼 말만 하고 그대로 다 된다면 뭔들 못할까요? 통일? 몇년 전부터 외쳐대던 통일입니다. 통일에 가까워지긴커녕 지금은 꿈도 못꿀 정도로 먼 얘기 됬죠. 미국? 미국을 항상 욕하지만 결국은 우리 역시 미국의 힘에 또 의존 하고 있죠. 더더욱 경제가 어려워지고 지하자원 하나 없는 맨땅이다 보니 해외 의존도도 높습니다. 세계최고 ? 최강 선진국? 부유한 나라? 뭘 그렇게 싸워야합니까. 정말 나라를 위한다면 나라를 키우기보다 나라안에 힘들어하는 사람 부터 키워주세요. 말로는 뭔들 못하냐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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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교회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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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는 크리스천은 아니지만, 이 동영상은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다만, 동영상을 너무 기독교 중심으로 만드신 것이 조금 유감스럽습니다.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입니다. 정말 진정된 선교를 하고 싶으시다면 후반부의 기독교에 대한 부분을 약간 줄였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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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edKorean 어떻게 국가를 사랑하신다는 분이 미국 군대를 몰아내자는 말을 함부로 입에 답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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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자랑스런 역사를 물려줄건데?? 정말로 자랑스런 역사를 물려주고 싶다면 먼저 미국군대를 우리나라 땅에서 몰아내라! 이제 우리나라는 우리가 지키자! 정말로 자랑스런 역사를 물려주고 싶다면 먼저 남북한 통일을 이루자! 통일도 못하는 나라는 천년이 지나도 자랑스러울게 없다. 정말로 자랑스런 역사를 물려주고 싶다면 먼저 세계 최고 최강 선진국이 되자!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 세계에사 가장 멋진 민족이되자! 온 세상이 한국말을 공용어로 쓰는 날이 올때까지 싸우자! 그게 바로 우리가 정말 꿈꿔야만 하는 자랑스런 역사이다! 정말 당신 가슴속에 그런 거대한 꿈이 없다면 우리 후손에게 자랑스런 역사를 남겨주고 싶다는 비겁한 빈말 따위는 하지 말아다오. 나는 자랑스런 남한 대한민국과 북조선의 애국자들을 믿는다. 다함께 같이 우리나라를 위하여 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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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반 전.
위대하다 대한민국이여!!!
세계위에 우뚝 설 대한민국이여!
선교사파송국으로 선택받은 한국이여, 세계에 주님의 빛을 발하라!!!!!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sangjsim 1 year ago 4
I remember my days spent in Seoul.
Even in 1970s and '80s, people had to work from very early in the morning, and very late in the evening. Their sincere effort brought today's prosperous Korea. It is difficult to stop admireing thoe hard working people.
2008venom 5 months ago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