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6월3일 비오는 가운데 서울시청에서 2만명이 모여 촛불문화제를 연다.
광우병관련 국민은 기만하고, 전기/수도 민영화와 민영의료보험,신문재벌의 방송진출, 공법재벌의 은행업진출, 환율정책으로 인한 물가불안 등 이명박 정권의 1%만을 위한 정책에, 시민들은 이명박 퇴진을 요구한다.
시민들은 군화발로 여학생의 머리를을 짓밟고, 살수차로 시민을 실명시킨 폭력경찰에 항의한다. 끝이 보이지 않는 시민들으 행렬은, 촛불을 들고 경찰청으로 가서 항의를 한 후 광화문에서 경찰과 대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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