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창제원리 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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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ghrkq ㄷㅅ킁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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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ilotcdrl99 잘 모르겠는데 예를 좀 달아주시줘.. 이해가 잘안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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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ghrkq 데스크의 음절수를 맞추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본래의 발음에 de '데'는 자음+모음의 한 음절로 영어와 한글이 같고 나머지 자음s k 는 파열음으로 한글처럼 모음을 붙이면 영어의 발음표기가 오히려 안되고 모음만 더 쓰이죠, 자음+모음으로만 발음이 가능한 우리말 표기법을 외래어 표기에서만 (파열음에) 모음을 생략하자는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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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지가 한자의 성운학은 통달했겠지만 서양말의 성운은 알지 못했겠지요. f v th... 이것은 우리말에 발음이 없어서 글자에도 없었죠. 모음으로 보자면 정말 표현못할 것이 없는 듯. 그러나 애매한 반자음 같은 것도 있어서 그런 건 근사치로 표기를 연구해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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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어 파열음 표기에 대한 학자들 의견이 이미 있었군요. 당연하지요. 채택여부는 아마도 시간의 문제일 듯. 요즘 문자통신에서는 젊은층에서 略字로 자음만 적는 것이 유행하고 있는데 아마도 최소한 구어체에서는 중성(모음) 생략하는 외래어표기가 자연히 이루어질 듯. 세종당시의 28자중 생략된 것은 석자 (3:40 참조). 그것 가지고도 서양말 표기는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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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구체적 관심사: 아쉬운 영어->한글 표기문제: 모음+자음으로 음절화된 한글은 파열음이 많은 영어 (라틴계 모두) 표기에 난제: 예, desk를 데스크로 쓰고 다시 영어로 쓰면 de seu keu 로 되는데, '표기 한글'의 방편으로 [데 ㅅㅋ] 식으로 하면 간단 명료. sports는 [ㅅ포 ㅊ], church는 [쳐치]나 [쳐 ㅊ] 말고 [쳐 ㅊ~] English는 [잉글리 ㅅ~] 식으로... 또 한글에 없는 발음도 도입: F,Z,TH, 우선 이것만이라도 그리스어 φ, ζ(대문자Ζ로), θ 을 도입해 써도 서양어발음 거의를 포괄할 듯: 예 folk song 은 [φㅗㅋ쏭] 식으로. father는 φㅏθㅓ로 하면 거의 정확. 또는 예전 한글의 Δ(z)을 재도입해도 되고... 한국어에 가장 어려운 r과 ㅣ의 구별도, ㄹ 과 ㄹㄹ (쌍 ㄹ)로... 이렇게 '준비된 세계글자'를 놔두고 어설픈 偏用으로 굴욕을 왜 받는지.. 관심있으신 분들 토론초대합니다. (내, 외국인 모두). 감사
Copilotcdrl99 5 days ago
skaghrkq 5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