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전역으로 방송된 이 승인식에서 아시아자동차 김영석 사장은 자동차제도에 서명을 합니다. 그러나 후에 김영석은 법정에서 처음에는 이 승인서를 아무 의미가 없는 메모(승인서)에 불과하다고 주장 하다가 나중에는 전 종진씨의 꼬임에 빠져 승인서에 단지 참고인 자격으로 참석했다고 궁색한 변명을 합니다. 한 국가의 대통령과 같이 서명 한 것을 아무 의미가 없는 메모에 불과 하다고 주장하는 그의 비도덕성과 뻔뻔함도 놀랍지만, 그런 그가 후에 우석대학교 총장을 맡아다는 사실은 그저 경악을 금치 못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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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camero74 2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