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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by Youngjae9 on Sep 8, 2009
라커룸에서 아이스하키 선수들에게 충고를 하는 감독의 모습이 인상적인 카스의 20초 광고입니다. 주류 광고라는 특성 때문인지 밤 늦은 시간이 되서야 연달아 전파를 타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중견배우 강신일의 연기와 신선한 이장우의 외모가 보기 좋습니다. 책상 위에 올라가 테크토닉 댄스를 추던 광고 보다야 훨씬 낫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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