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ji sung won, oh in hea, park si yeon
[미디어인뉴스] 부산국제영화제가 6일, 화려한 영화 축제의 시작을 알렸는데요.영화제의 꽃인 레드카펫에서 어김없이 눈부시고도 과감한 드레스열전이 펼쳐졌습니다 올 해 특히, 시선둘 곳 없는 아찔함을 선보인 여배우들로
더욱 화제가 됐는데요,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부터, 레드카펫을 달아오르게 했던 역대, 노출 패션의 종결자들을 스타뉴스에서 공개합니다.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앞선 레드카펫 행사에서 올 해 유독 시선을 사로잡은 여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신인배우 오인혜인데요,하의실종이 대세인 요즘 그녀는 다름아닌 상의실종의 완결판을 보여주기라도 하듯 파격적인 노출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어깨는 물론 가슴을 거의 드러낸 오랜지빛 드레스를 입은 오인혜는 여과 없이 드러난 가슴골과 옆모습은 거의 누드를 방불케 하는 최강의 섹시 맵시를 보여줬는데요
기존 여배우들의 레드카펫에서의 섹시컨셉과는 비교가 안 될 만큼의, 그야말로 과감하고도 시원스러운 노출이었습니다
배우 오인혜는 이 의상 하나로 레드카펫을 평정함은 물론 일약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는데요
반응은 역시나 두 가지로 갈리고 있습니다. 보기에 불편하고 민망하다'는 비난섞인 의견과 눈이 즐겁고 신선한 섹시함'이라는 호의적인 의견도 많았습니다
또 이목을 집중시킨 여배우! 바로 영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과 '하모니'에 출연한 바 있는 배우 지성원인데요
클리비지룩으로 볼륨감 있는 몸매가 아찔하게 드러난 덕분에, 지성원 역시, 이번 레드카펫에서 뜨거운 플래시 세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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