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복입은 무당 [김성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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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by on Feb 1, 2009

LA서머나 교회 김성수 목사님의 5분 칼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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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joochoe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어르신.

    저같은 사람과 교회에서 함께 지내지 않는것이 다행(?) 이십니다 그려~ㅎㅎ. 저는 어르신께 아무 도움도 위로도 되어주지 못하는 무익한 사람입니다. 오히려 어르신께 실망과 씁쓸함만 안겨줄 것입니다 ㅎㅎ.

    저는 저 자신을 모릅니다. 저 자신을 믿지도 않습니다. 마치 예수님을 세번 부인한 베드로가 자신의 실체를 알게된것 처럼 저도 제 삶을 통해 저의 실체를 알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이 얘기했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고린도전서 15:10)" 의 뜻이 조금씩 이해되고 있읍니다. 하루라도 빨리 데려가 주시길 바라는 어르신이 부럽습니다ㅎㅎ. 중년인 저는 세상 것들에 아직 미련도 많고 욕심도 없어지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보혈밖에 없나봅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실런지요. ijoochoe어르신과 alwaysinjc 님을 알게된것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는 LA에 있읍니다.

  • @alwaysinjc 맞는 말씀입니다. 현세의 기독교를 포함하여 미래의 기독교까지 희망은 반드시 있읍니다. 아니 이미 창세전 부터 희망은 있었으며 앞으로도 그 희망(소망)은 없어지지 않겠지요. 하나님 아버지께서 아들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창세전부터 계획하신 그 희망(소망)은 바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며 계획이며 언약이기 때문이 아니겠읍니까. 그것을 우리에게(성도에게) 함축하여 끊임없이 증거로 보여주고 알려주고 계신것이 바로 말씀과 삶을(우리의 실체를) 통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 아니겠읍니까. 그래서 우리에게는(성도에게는) 예수그리스도만이 희망이요 소망이 아니겠는지요. 그래서 오직 그분만 자랑하고 그분의 십자가 공로만 자랑하며 그분의 긍휼과 은혜만 구하는 자리로 가게 되지요.

    저를 위해서도 기도 부탁합니다.

  • @ytgmailuser ijoochoe 님 아주 올바른 믿음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올바른 복음은 오직 예수님의 보혈과 은혜입니다. 자신의 어떠한 언행을 믿지 않아야 하며 님이 말씀하신 대로 자신을 더욱 알게되고 하나님을 더욱 알게되는 과정을 세상에서 경험하는 것입니다. 요즘은 님과 같은 올바른 신앙을 가지고 계신 분들을 자주 보게 되니 다시 한번 현세의 기독교에 희망이 보이는 듯합니다. 김성수 목사님을 비롯하여 많은 그리스도인들도 변화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 @ytgmailuser 참반가운 바르신 말씀에 감동이 앞서는 군요 어떻게 님과 같으신분이 이세상에 존재하는지

    님과 같은분고ㅏ 함께 같은 교회에서 주님을 섬기고 싶어 무척 애대우고 세월만 보내고 있담니다

    댁은 어디신가요 저는 뉴옥에 산담니다 이곳에는 참 그리스도인을 만날 수 가없어 매일 매일을 주님을 그리며 산답니다 제나이가 67세라서 그런지 하루라도 빨리 이 세상에서 데려가 주시길 바라는 마음이람니다

    기도를 한두번 했은나 그것이 나의 유익이라 죄라는 것을 알고 있으니 어찌그런 기도를 더 드릴수 있겠읍니까 하여 신앙생활을 바르게 하는 분들과 같음마음으로 주님을 섬기며 사는것이 소원이 되고 말앗담니다 참으로 님의 글에 감사드림니다 건강하시고 거강하셔서 많은이에게 참복음의 말씀을 전하시는 분이 시길 바람니다

  • @ijoochoe 그리스도인의 자랑은(촞점은) 오직 하나님 아버지의 긍휼과 은혜, 곧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밖에는 없는것이라 생각합니다.

  • @ijoochoe 다른이의 유익을 위한 삶.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그것이 천국 삶의 원리이겠지요. 그리고 이 한세상 살면서 그 천국의 삶을 지향하며 또 종종 그렇게 살아 질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이 세상 삶을(광야 삶을) 살면서 또한 우리가 간과할수 없는것은 그와 동시에 우리는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며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7:24-25) . 이 육을 벗기 전까지는 그러한 끊임없는 육과의 씨름이 지속되므로 우리안에 그 양면성이 공존한다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인지하고 인정하며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위로 예수그리스도의 보혈과 십자가 공로가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덮히는것이지요. 그것이 하나님의 한량없는 긍휼과 은혜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나의 그리스도인됨의 삶" 에 촛점을 두는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에 촛점을 두게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두개의 촛점을 두려한다면 그것은 이미 "촛점"이 아니라 두 마음을 품는격이 아닐까요.

  • @ytgmailuser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함니다 네 그러합니다 사람들이 이견이 많다는 것은 잘 모른다는 것과 같다고 봄니다 물 이라는 물질에 대하여 의견이 없듣이 홗ㅣㄹ한 것에는 한가지밖에 답이 없는것인데

    성령이라는 말에는 왜그리 많은 책이 나오고 여러 의견들이 있을까요? 이미 성경 말씀속에 빛으로 찾아

    오셨는데 혹시 우리가 알 수 없는 다른 주님을( 말씀을) 기다리는 실수를 하는 것은 아닐까 상당히 조심스러운 대목이라 여져지는군요 예수님의 사람이라면 예수님의 마씀을 씹고 또씹어 그 먹은것을 (즉 우리 주님의 기념하라하신 성 많찬을 생각하신다면 근방 이해 시리라 봅니다) 우리 생활

    에서묻어 나오는 것이 아닐까요? 그리 ㅅㅡ도인의 삶은 나의 유익을 위해 세상을 산다기보다 다른이의

    유익을 위해 나를 불사르는 삶이 아닐까요? 우리 주님께서 그런 삶을 사신것처럼 .......

  • @alwaysinjc 님의 말씀처럼 진정 그러 하시다면 참으로 기쁜 이리라 생각합니다 미흡한 생각을 쓴것인데 답을 주시다니 정말 감사합 니다 우리 얼굴은 모르나 참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깊이 배우고 익혀서 우리 주님 계신곳에서 봬옵기를 바랍니다 이 광야에서 고생이 많으리라 봅니다만 그때를 기다리며 열심히 일하며 노아와 같은 힘든 생활이지만 가나난하고 어려우시드라도 끝까지 힘을다해 더욱 강건한 믿음위해 간구 하는 예수그리스도의 사람이 되시길..... 저도 그런 믿음의 사람이길 간절히 바라며 힘다하는 날까지 살아 갈것입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혹 저의 답글이 늦얻 다면 용서 하십시요 제가 나이많아 인터냇을 겨우 하고 있답니다

  • @ijoochoe 교리를 내세우진 않습니다 오히려 전통과 교리를 깨시는 분이죠.

    이분은 오직 성경 말씀을 가르치십니다. 전통과 교리를 깨는 과감한 말씀들을

    하실 수 있는 진정한 용기있는 훌륭한, 본받아야 할 분입니다.

    매일 밤 이 분 설교 말씀으로 말씀을 배웁니다.

  • 하. 하. 슬픈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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