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의 뉴욕타임스 157회] 김용민의 시사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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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국과 함께 하지 마시오 제발~ 썩은 정신을 가진 더러운 속물에 불가하오. 저런 부류의 정치철학이 없는 잔머리꾼은 국민들에게 도움을 주지 못하고 희망도 주지 못하고 올바른 방향도 제시하지 못하는 자기만 먹이려고 하는 닳고 닳은 놈에 불가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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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성국박사 같이 객관성 있는 사람 있어야 한다고 생각!!
김어준과 같이 하는 가카 찬양도 항상 즐겁지만 어느정도의 중립시각도 즐거움!!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인간들이 더 알바들 같음ㅡ 그만 좀 욕했음 좋겠음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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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년에 한강에 천막 치고 쇄신이라고 주장했던 여자가 닭근혜다. 그때는 열린당, 민주당, 민노당이 따로였으니까 어부지리로 한나라당이 이득 봤던 거지. 닭근혜가 쇄신했다고 국민들이 속아서 뽑아줬던 게 아니다! 저것들은 안 변한다. 고성국 국민을 속이려 들지 말아라. 어준이도 04년에 닭근혜가 먹혔다고 세뇌하는 저들의 프레임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는 게 실망스럽다. 당시 야권에서 민노당하고만 합쳤어도 왜나라당은 안드로메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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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arzt 아니지. 어차피 진보라면 하든 말든 관심없지만, 중도층에서 수꼴성향이 있는 사람들은 그 쑈에 넘어갈 가능성이 많다는거지. 뭐 지금껏 그래왔고. 지금은 수꼴성향에서도 그래도 조금 지각이 있는 사람들은 반한나라당쪽으로 돌아섰지만, 공천혁명, 당혁명 난리치면서 쑈 하면 그 사람들이 다시 돌아설 가능성이 높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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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고성국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는거 좋지. 그런의미에서 난 나꼼수에 홍준표의원 나오는 것도 재밋다고 생각하거든. 지금 김어준과 김용민은 친야 성향을 공개하고 있쟎아. 고성국도 아닌척하지 말고 나 친박인데 라고 시작하면 다양한 의견 들어줄 용의가 있어. 객관적인척 친박의 프레임을 계속 들이미니까 짜증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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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관점을 재공 한다는 의미에서 고성국박사의 출연을 찬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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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에서 새로운 인물을 공천한다는게 왜 중요한 일이지? 60대 수구세력이나 30대 수구 세력이나 남성 수구세력이나 여성 수구세력이 다를게 뭐지? 젊은 여성이라면 나경원 같은 사람이 또 새 얼굴이라며 나오는 건가?
아 여기서 글고 자주 보는 양반 계신데,
몇 번이나 말했지만, 쓸데없는 피아구분은 고립화만 초래한다고...
댁이 말하는 것은 결국, 무식하게 단 하나의 진보의 고정관념 깃발을 내걸고,
거기에 어긋나는 사람은 배제하는식으로 가자는 것인데,
언제부터 그런 파쇼가 진보를 대변하기 시작한건지..
jaharan 1 month ago 11
고성국 박사같은 사람도 객관적으로 현실을 보고자할때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김어준 총수는 그 현실을 타개하고 바꾸고자 가카만을 사랑하는 사람이구요..두 사람을 비교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하는 역활이 전혀 다른 사람이니까요.
getupkorea 1 month ago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