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처럼 무서운 병도 없다. 현대의학의 급속한 발전에도 불구하고 일단 위암 진단을 받으면 10명중 7명은 5년을 넘기지 못한다. 게다가 우리가 일생에 위암에 걸릴 가망성은 6-7% 정도나 될 정도로 위암은 빈번하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위암은 한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으로서 간암이나 폐암보다도 더 자주 발병하는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따라서 이렇게 흔히 발생하는 악성 암질환인 위암의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하거나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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