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샷(RimShot)의 1집-스펙트럼(Spectrum)의 타이틀
청춘가~
이박사의 피쳐링이 더욱
음악을 맛깔나게 했다.
정말 우여곡절도 많았던
음악이란 아티스트 정신에
배려정신을 놓치거나 하는 걸
난 참지 못한다.
음악이란
많은 사람이 공감하고
사랑해야만 그 진가를 발휘하는 걸
모두
내 나이가 되어야 알 수 있는걸까?
잘못하면 이박사님이 못할 뻔 하기도 했다.
뭔가 힙합과는 안 맞는 느낌이랄까?
주위의 반대도 심했다
그런데, 의외로 반응이 좋다.
아닌 기대한대로 반응이 좋다.
이박사님을 피쳐링한 것이
정말 잘 한 일이었다.
고집을 꺾지 않고
밀고 나간 것은 정말 잘한 일이다.
난 믿는다.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은
진정한 음악인을 알아본다.
이 박사님은
내가 알고 있는 한
그 자체로 진정한 음악인이다.
림샷도 그렇게 성장하길 바란다.
rock on!!!
femaleanna 2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