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자랑, 박지성 선수가 유소년 축구를 위해 '박지성 축구센터'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멀리서 온 에브라와 이청용 선수가 함께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는데요.
그 현장, '스타뉴스'가 담았습니다.
지난 24일, 수원시에서 박지성 축구센터 준공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를 위해 많은 손님들이 자리를 찾았는데요.
배우 송강호를 비롯해 평소 축구 마니아로 알려진 탁재훈과 김종국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대한축구협회의 정몽준 회장과 축구관련 행사에 빠질 수 없는 김흥국도 함께 했는데요
마지막으로 오늘의 주인공 박지성 선수와 그의 절친으로 잘 알려진 에브라, 이청용 선수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 날 사회자가 에브라를 소개하며 박지성이 한 때 에브라에게 한국말을 가르쳐준다며 짓궂은 장난을 쳤던 것을 기억해내는데요.
한국말로 인사는 "나는 바보입니다" 기억하세요
두 사람 옛 생각이 나는지 서로 웃음을 주고받습니다.
박지성 선수는 준공식에서 가진 인사말을 통해 훌륭한 축구선수의 양성보다는 아이들이 축구의 즐거움을 찾는 곳이 되길 원한다고 밝혀 박수를 받았는데요.
sparta~!!
Ronkogunjoo 1 week ago
The "Touch Me Evra" sign is hilarious.
linkin49park182 11 months ago 2
I really want to go to this football center.
BBOYJJ98 1 year ago
It is so good to see Pat, Jisung, and BD to mentor and inspire this young generation. Parks statement regarding teamwork and teaching young children to enjoy the game of football is so right on the point. Great job Gents and wish all of you the best.
torius12 1 year ago
Thanks for the upload :P
PepsiiiTwiSt 1 yea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