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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by SimpleBanya on Jul 28, 2011
lyrics -1년 만의 너의 목소리는내가 아는 그대로였다기억 속을 뒤지고 또 뒤져도끝내 찾을 수 없었던 너의 목소리바보처럼 우물쭈물거리다잡을 새도 없이 짧은 인사는 끝났다아무리 세월이 흘러도오늘을 잊을 수 없겠지만아무리 잡아두려 애써도기억은 소리부터 사라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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