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 어렸을 때부터 영어를 많이 듣고 많이 얘기해서인지 그 후에 미국 유학 막 왔을 때 사람들이 미국 현지인이 아니냐고 물었을 정도로 영어 발음이 쉬웠습니다. 그 뿐 아니라 중국어를 처음 배울 때도 항상 중국 친구들이 중국어로 얘기할 때 그 뜻을 추리하는 버릇이 생겨 발음을 쉽게 배우지 않았을 까 생각합니다. 미국 학교 중 World Cultures 선생님은 백인이신데 아주 애기 때 일본에서 자라셨다고 합니다. 일본어는 구사할 줄 못하지만 지금 나이가 들어도 선생님 여동생은 일본어를 대부분 알아듣고 일본어를 배울 때도 발음하기 쉽다고 합니다.
@chanmi30 님의 말에 동의합니다. 각 언어마다 사용하는 성대나 혀의 위치가 다른데 귀가 좋으신 분들은 그것을 바로 캐치해 내서 발음이 좋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경험한 바로 물론 그 나라에 오래 살면서 말은 유창하게 할 수 있겠지만 여전히 한국어 악센트가 많이 들어가신 분들을 봤습니다. 그분들은 이미 한국어가 완전히 익은 후 외국어를 늦게 배워 더이상 고치기가 힘들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결론은 혀와 머리가 굳기 전 배우는 것, 그리고 그 언어를 사용할때 소리나 성대울림 혀의 위치등을 잘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발음개선에 도움되지 않을까 하는게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발음이나 엑센트 강세 보다는.. 입에서 얼마나 좋은 말이 나오고 맞는 말을 하는게 핵심 아닐까요? 정치, 경제, 철학, 과학, 수학, 물리학, 생물학이나 화학 기타 등등 사람들과 같이 의견을 나눌 수있는 지식을 더욱 겸비 하여야 합니다. 결론은 사람들이 어떤 주제로 대화를 나누고 자연스럽게 이끌어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언제까지.....hi, my name is ......I am from south korea 만 하고 있겠어요...앎이 있고나서야 외국어를 배우는 것이 소용있지 않나요???
I don't want to care my pronounciation or my korean accent any more because I have good one but old people still point out...just once in a whlie. I...just love my korean accent when I speak English, it makes me proud that I have accent...ok this is a tip for you. open up your dictionary and see those dots between word...that will help you with nounciation.
for example, 위너라고 하지마니고...win.er 윈 얼 이라고 빨리 말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 소리로 저장하는 방식이 나이가 들면 들수록 잘 실행이 안되는것 같더라구요, 공부하는 방식때문일수도 있고, 다른 이유들이 있겠지만 저같은 경우도 제가 어렸을때 배웠던 기본단어들 (like apple, banana. such as not big words) 은 한국어 뜻이나 발음방식을 생각하지 않고서도 잘 나오는데 여기서 새로 공부하게 되는 단어들은 아무래도 한국식 발음으로 하게 되더라구요. 제 생각에는 이런 이유가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처음에 말씀 드렸던 '귀가 좋은 사람' 들은 무슨 외국어를 들어도 똑같이 잘 따라하는 기술이 있는 경향이 많더라구요. 말씀하셨다시피요. 그리고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언어 하나하나마다 성대에서 발음이 되는 위치와 혀가 쓰여지는 위치가 확연히 달라요. 그래서 저같은경우도 영어로 얘기할때와 한국어로 얘기할때의 톤이 좀 다릅니다. 제가 항상 느끼는 점들은 이정도인것 같아요 :)
듣는 습관.
plzhealme 2 hours ago
저 같은 경우 어렸을 때부터 영어를 많이 듣고 많이 얘기해서인지 그 후에 미국 유학 막 왔을 때 사람들이 미국 현지인이 아니냐고 물었을 정도로 영어 발음이 쉬웠습니다. 그 뿐 아니라 중국어를 처음 배울 때도 항상 중국 친구들이 중국어로 얘기할 때 그 뜻을 추리하는 버릇이 생겨 발음을 쉽게 배우지 않았을 까 생각합니다. 미국 학교 중 World Cultures 선생님은 백인이신데 아주 애기 때 일본에서 자라셨다고 합니다. 일본어는 구사할 줄 못하지만 지금 나이가 들어도 선생님 여동생은 일본어를 대부분 알아듣고 일본어를 배울 때도 발음하기 쉽다고 합니다.
wonderstand1003 1 day ago
언어에도 음악처럼 음치가 있다고 보면 됨.
모든 재능에는 개인별 개성/능력차가 있는 것을 인정하면 그리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있는 문제인데..
물론 음치도 뼈를 깍는 노력을 하면 타고난 천재만큼은 아니더라도 비슷한 수준이 될 수있다고 보지만..과연 그런 무리한 투자를 할 가치가 있는 지는 개인이 판단할 몫이라 봄.
iam21111 6 days ago
무슨 이야기 하고 게세요?
자막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Songxiaxin 1 week ago
서지석 닮았다.
jamesschoi87 1 week ago
저도 영어도 그렇고 일본어도 하는데요.. 발음이나 억양이 좋은편이에요. 어딜가나 그런 이야기를 듣구요. 제가 볼땐 발음 못하시는 분들은 자기가 내는 소리를 자기 귀로 안듣는 것 같아요;; 남이 내는 소리를 듣고 그 소리에 가깝게 내거든요
jennoh1112 3 weeks ago
@chanmi30 님의 말에 동의합니다. 각 언어마다 사용하는 성대나 혀의 위치가 다른데 귀가 좋으신 분들은 그것을 바로 캐치해 내서 발음이 좋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경험한 바로 물론 그 나라에 오래 살면서 말은 유창하게 할 수 있겠지만 여전히 한국어 악센트가 많이 들어가신 분들을 봤습니다. 그분들은 이미 한국어가 완전히 익은 후 외국어를 늦게 배워 더이상 고치기가 힘들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결론은 혀와 머리가 굳기 전 배우는 것, 그리고 그 언어를 사용할때 소리나 성대울림 혀의 위치등을 잘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발음개선에 도움되지 않을까 하는게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solhan1025 1 month ago
발음이나 엑센트 강세 보다는.. 입에서 얼마나 좋은 말이 나오고 맞는 말을 하는게 핵심 아닐까요? 정치, 경제, 철학, 과학, 수학, 물리학, 생물학이나 화학 기타 등등 사람들과 같이 의견을 나눌 수있는 지식을 더욱 겸비 하여야 합니다. 결론은 사람들이 어떤 주제로 대화를 나누고 자연스럽게 이끌어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언제까지.....hi, my name is ......I am from south korea 만 하고 있겠어요...앎이 있고나서야 외국어를 배우는 것이 소용있지 않나요???
ghostbison 1 month ago
I don't want to care my pronounciation or my korean accent any more because I have good one but old people still point out...just once in a whlie. I...just love my korean accent when I speak English, it makes me proud that I have accent...ok this is a tip for you. open up your dictionary and see those dots between word...that will help you with nounciation.
for example, 위너라고 하지마니고...win.er 윈 얼 이라고 빨리 말하시면 됩니다...
ghostbison 1 month ago
그런데 이 소리로 저장하는 방식이 나이가 들면 들수록 잘 실행이 안되는것 같더라구요, 공부하는 방식때문일수도 있고, 다른 이유들이 있겠지만 저같은 경우도 제가 어렸을때 배웠던 기본단어들 (like apple, banana. such as not big words) 은 한국어 뜻이나 발음방식을 생각하지 않고서도 잘 나오는데 여기서 새로 공부하게 되는 단어들은 아무래도 한국식 발음으로 하게 되더라구요. 제 생각에는 이런 이유가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처음에 말씀 드렸던 '귀가 좋은 사람' 들은 무슨 외국어를 들어도 똑같이 잘 따라하는 기술이 있는 경향이 많더라구요. 말씀하셨다시피요. 그리고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언어 하나하나마다 성대에서 발음이 되는 위치와 혀가 쓰여지는 위치가 확연히 달라요. 그래서 저같은경우도 영어로 얘기할때와 한국어로 얘기할때의 톤이 좀 다릅니다. 제가 항상 느끼는 점들은 이정도인것 같아요 :)
chanmi30 1 month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