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일본 후생노동성에서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에게 연금 탈퇴수당 99엔, 한
국 돈 1300원을 지급했다. 14살, 어린 나이에 끌려간 강제 노역의 대가로 65년 만에
지급된 돈. 그런데, 99엔 지급 이후 침묵을 지켜오던 후생 노동성이 드디어 후 플러
스 팀에 지급 경위에 대해 입을 열었다. 당시 임금 수준과 비교하면 최고로 높게 쳐
준 것이라는 황당한 답변이었다.
http://www.imbc.com/broad/tv/culture/newswho/vod/?kind=image&progCode=100...
Link to this comment:
All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