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 너마저'의 전 멤버 계피, '하찌와 TJ'의 조태준, '복숭아'의 이병훈이 주축이 되어 만든 국내 최초의 우쿨렐레 밴드 '우쿨렐레 피크닉'이 여름의 시작과 함께 우리를 찾아옵니다.
하와이 전통 악기인 우쿨렐레의 아름답고 청량한 소리는 지상의 천국 하와이를 대표하는 아이콘이다. 영화 [즐거운 인생] [님은 먼곳에] [거북이 달린다] [후회하지 않아] 등의 음악 작업과 한영애, 이상은 등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이병훈, 하찌와 TJ로 활동하면서 '남쪽 끝섬' '별총총' 등의 우쿨렐레 히트곡을 노래했던 조태준, 담백하면서 산뜻한 음색으로 많은 팬들을 보유한 계피, 이 세 명이 주축이 되어 만든 국내 최초의 우쿨렐레 밴드 '우쿨렐레 피크닉'이 여름의 시작과 함께 우리를 찾아온다.
the sound of ukulele always brings a smile to my face :)
ㅋ
TimUkulele 3 weeks ago
I love it!!!
Rorision 6 months ago
very good!!?
serenus85 7 months ago
I like this song! marvelous!
JEONG990 11 months ago
anybody know the uke chords for this?
agentx311 1 year ago
Thank for uploading! I really like this song. ^^
nineoneight 1 year ago
very nice song, thanks for uploading
edward1849 1 yea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