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판기 커피숍 (Vending Machine Coffee Shop) - 이별송
붙잡고 싶어도 그대는 어차피 떠날 사람일 뿐 인걸
이미 알았지만 너무 사랑했기에
떠나려 할 수록 그대는 너무나 아름다워지네
바라만봐도 현기증 나는 내 사랑
내 인생 망쳐논 그대는 그러나 너무나도 착한사람
이미 알았지만 너무 사랑했기에
바람에 벗꽃이 쓰러지면 내가 생각난다던 그대
잊지는 마요 보잘 것 없는 내 사랑
그대의 아름다움을 언젠가 잊게 될 수 있을까
그대 사랑을 잊는 날이 올까
가사가좋네요
skatjdgml38 4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