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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노래들은 얼마나들어도 never gets 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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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t's about thirty yrs old....
I didn't send you away nor I didn't go anywhere but my memories left with time. I know then that time has taken away.
Another day passes with lost memories and that's when I know it's g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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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big butts and i cannot 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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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식씨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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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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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스무살이 되었습니다 근데 저는 '왜 매일 이별하며 살고있구나' 라는 말에 아파하고 있을까요
제가 듣기엔 너무나 아리고 아픈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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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인 지금 이노래가 정말 마음을 울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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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만 이해할 수 있는 이 시같은 가사... 가슴에 울려퍼지는 멜로디 이상의 무엇-
가슴이 젖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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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찾기 버튼을 누르기가 미안해지는 곡
아이돌과 유머 클립이 가득한 재생목록에
내 편의대로 모아놨다가
손쉽게 얌체처럼 꺼내 듣기에는
너무나 아깝고 아까운 노래라서.
그냥 다음에도,
하루하루가 작별의 나날처럼 느껴지는 시간에
서른즈음에를 검색해서 들어오련다.
gindenny 1 year ago 80
아...한국 사람인게 행복합니다.
cpdytcrew 1 year ago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