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때
그게 자기가 아니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한다.
묶이면 벗지 못하고
힐링하면 벗으며
우리는 공업으로 같이 묶여있다.
잘 알아야 한다.
누군가가 그대의 업장을 대신해서 닦아주고 있다.
올라올 때 감사하고 닦자
그대 혼자 올라온 업이
우리 모두를 물들이고
누군가 그대를 위해
그대의 발을 닦아주고 있다.
힘들때 넘어지는 사람은
다시 일어나
감사하며
길을 가야한다.
이 말을 말로가 아니라
진정 이해하고 실행하는 사람은
이미 진인의 길을 걷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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