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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by YounJeanChoi on Aug 24, 2010
13일의 금요일 저녁. 양쪽 다리에 든 멍이 훈장이라도 되는 양 씩씩하게 호텔 객실에 들어 선 배두나가 기분 좋게 인사를 건넸다. "안녕하세요?" 웃을 때마다 눈 아래 생기는 인디언 보조개가 너무 예뻤다. 나일론의 창간호부터 함께해온 그녀의 축하 메시지와 함께 생생한 촬영 현장 스토리를 모두 공개한다. 나일론 창간 2주년을 함께 축하할 사람으로 그녀와 만난 건 정말 잘한 일이었다.www.nylon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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