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10여명의 경찰이 양윤모의 팔과 다리를 나누어서 엄청난 힘과 압력으로 그의 몸을 누르고 잡으면서 끌고 갔다. 양윤모의 바지가 벗겨져 팬티가 보였으나 경찰들은 아랑곳 없었으며, 번쩍 들어서 차에 실으려고 하는 과정에서 경찰들이 양윤모의 복부와 상체 여러부위를 단체로 주먹으로 여러번 때렸다. 차에 실리면서 머리를 심하게 부딪혔고, 입술에 피가났다, 강제로 채운 수갑으로 인해 손목에 찰과상을 입었다. 폭력연행을 거부하던 양윤모가 문밖으로 떨어졌고 매우 힘들어 하며 지쳐서 땅바닥에 누워있었다
정말 대한민국 만세구나.
완전 진상짓의 진수를 보여주는구만.
미국, 캐나다 경찰이었으면 전자총으로 쏴서 기절시킨 후, 복날 늘어진 개처럼 질질 끄집어 내서 경찰차 뒤에 실었을 건데.....참 좋은 나라에 살고 있는 걸 이 놈들은 알기나 할까? 알면서 외면하는 거겠지만......
youngk9lover 4 months ago
아이고 나죽네 땡깡버릇지겹다...
choihuyuki 7 months ago
걍미국처럼 경고한번에 총으로쏴버리면..
choihuyuki 7 months ago
개 돚같은 띠발 개 민주견찰 쉽할 일본 순사들도 이따위로는 안했겠다!~!
artistjang 7 months ago
달건이나 형사나 그것이 그거여 ㅉㅉㅉ
ninestar11 9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