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대통령, 직접 부르는 '작은 연인들','타는 목마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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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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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께서 지키려고 싸워 오신 가치는 모든 사람이 할 말은 하고 살자는 것입니다.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할 수 있는 말이 아니라, "해야 할 말" 입니다. 안녕히 가세요 그리고 영원히 곁에 계셔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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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같은 분을 아직 한국 사회가 제대로 평가할 만큼 사회가 성숙되지 못했었지만, 이젠 변화 될 것이라 믿습니다.
영원한 서민들의 벗, 항상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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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Comments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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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그대의 그리움에 내 눈물을 흐르게 만드는 그대여
그대를 지켜드릴수 없어 슬픈 내자신을 더욱 더 힘들게.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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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습니다. 사랑합니다. 외국에 살아서 아무것도 할 수 있는 일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당신으로 인해 내 나라가 더 건강해졌습니다. 너무 그립고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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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라고 쓰고 '영웅'이라고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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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너무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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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만 남았구나. 아까운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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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보고싶습니다.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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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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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다.. 시바..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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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습니다 여전히 눈눌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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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을 존경하고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언론에 속고 관용과 용서,기회를 주지 않고 있는것이 더 큰 문제다.나 가수다라는 프로만 보더라도 아직 멀었다 멀었어.누구하나 관용,용서를 하지 않으려고 하지.그냥 말만 노무현 대통령이 남긴 것들을 알았다고 할뿐,누구하나 실천하려고 하는 이는 여전히 없다.그게 한국인들의 현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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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께서...라고 Title에 써 주셔요. 동네 아이 이름도 아니고, 대한민국의 가장 위대한 대통령의 존함을... 부탁드립니다.
Thelifetimestudent 1 year ago 2
@Thelifetimestudent , 안녕하세요? 타이틀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incolor105 1 yea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