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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by immimw on Aug 15, 2010
문예회관, 노찾사 공연 [끝나지 않은 노래] 중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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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50이 돼 버렸네요.그 대 그 때 21살 참 맑았었지..참 순수했지..나는 당신이 작은 예수라 여겨.우릴 대신해 죄 없는 네가 온 몸을 불살라 갔으니...오늘 이 국 땅에서 그 대 생각나 그 때 그 피 친구들의 죽음..그리고 나 ...미안해 그냥 미안해 정말 미안해 죽는 날까지 열심히 살께 세진아....
khowlight 7 months ago
잊혀지지않는 이름이네요. 김세진 열사. 그 뜨거웠던 80년대의 민주화 열기. 이 노래를 부르며 소주잔을 기울이며 친구와 조국과 민주화 이야기하며 지샜던 하얀 밤들. 그분의 희생이 없었으면 오늘 우리가 누리는 이 진정한 자유는 얿었을 것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andrewahn123 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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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owlight 7 months ago
잊혀지지않는 이름이네요. 김세진 열사. 그 뜨거웠던 80년대의 민주화 열기. 이 노래를 부르며 소주잔을 기울이며 친구와 조국과 민주화 이야기하며 지샜던 하얀 밤들. 그분의 희생이 없었으면 오늘 우리가 누리는 이 진정한 자유는 얿었을 것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andrewahn123 10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