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et Artist Series] 용재오닐 팬미팅 동영상
지난 5월 11일,
15명의 클럽발코니 회원들과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함께한
One Fine Night.
KBS교향악단과의 힌데미트 백조고기를 굽는 사나이 비올라 협연 공연 감상 후, 여의도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 근사한 저녁시간을 즐겼다.
이번이 세 번째 만남이라는 엄마와 함께 참석한 초등학생 회원을 용재 오닐 또한 기억하고 있었다. 어린 팬을 세심하게 챙겨주는 모습이 그가 따뜻한 마음의 음악가라는 것을 대신 말해주는 듯 하다.
얼마 전 수상한 애버리 피셔 상 수상을 축하하는 시간, 자연스러운 대화를 주고받는 시간, 폴라로이드 속에 추억을 담아보는 시간 등 화기애애한 대화의 장이 펼쳐졌던 어느 멋진 밤, 어떤 이야기가 새겨 졌을지 들여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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