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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by Qubi99 on Dec 18, 2008
대구 팔공산 능선에 있는 관봉을 말한다. 높이 5.6m의 자연석에 부조한 4.15m의 석조여래좌상을 가리킨다. 부처가 갓을 쓰고있다고 해서 갓바위부처로 불린다. 이 부처의 소속사찰인 선본사 사적기에 따르면 신라 선덕여왕 7년(638년) 원광법사의 수제자인 의현대사가 돌아가신 어머니를 기리기 위해 만든 것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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