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사측이 쌍용자동차노조가 농성 투쟁 중인 평태공장에 송수 모터를 파손하여 공장 내 식수 공급을 끊었다. 공장 내에는 쌍용차 가족대책위 소속 어머니들과 어린 아이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쌍용차 사측은 비인간적 단수를 한 것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노조 측에서 파손한 모터를 수리하였으나 사측은 또다시 파손을 해 의도적인 비인간적 단수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이에 금속노조와 의료보건노조, 시민단체가 생수를 공장내 조합원들에게 전달했다.
hold on workers, keep on fighting !
solidarity from germany !
SeargentRyan 2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