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Jae (신재) - 49 Days OST Part 8 눈물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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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by on Apr 28, 2011

ShinJae (신재) - 눈물이 난다

니가 숨쉰다 니가 살고있다 내 가슴속에서
심장이 울린다 니가 걷고있다 내 가슴속에서

처음 내게 왔던 날부터 그리움이 되어 넌 나를 부른다

자꾸 눈물이 난다 시린 눈물이 난다
가슴 아파서 너 때문에 아파와서

니가 그리운 날엔 이토록 그리운 날엔
보고 싶어 또 눈물이 난다

목이 메인다 끝내 삼켜낸다 사랑한단 그 말
바람에 띄운다 멀리 보내본다 보고 싶단 그 말

차마 전할 수가 없던 말 긴 한숨이 되어 가슴에 흐른다

자꾸 눈물이 난다 시린 눈물이 난다
가슴 아파서 너 때문에 아파와서

니가 그리운 날엔 이토록 그리운 날엔
보고 싶어 또 눈물이 난다

자꾸 흘러내린다 니가 흘러내린다
가슴에 차서 가슴에 니가 넘쳐서

아픈 눈물이 된다 그리운 눈물이 된다
내 가슴에 넌 그렇게 산다

자꾸 눈물이 난다 시린 눈물이 난다
사랑하니까 사랑은 눈물이니까

너를 곁에 두고도 이렇게 곁에 두고도
못다한 말 너를 사랑한다


"자꾸 눈물이 난다 시린 눈물이 난다 가슴 아파서 너 때문에 아파와서..."

남겨진 눈물의 주인공은 과연 누가 될까? 49일 간의 끝나지 않은 스토리에 많은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궁금증과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신지현(남규리)의 존재를 알게 된 한강(조현재)과 각자의 가슴속에 간직하고 있었던 숨겨졌던 이야기들이 하나씩 베일을 벗으면서 더욱더 큰 감동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한강'의 첫 번째 순도 100%의 눈물과 같이 네티즌들의 감성을 자극시킬 49일 OST Part.8 '눈물이 난다'.

49일 OST 안의 또 하나의 테마인 눈물 테마 곡 중 하나로 신선함과 감동을 안겨줄 '눈물이 난다'는 먼저 공개 되 사랑 받고 있는 팀(Tim)의 '안되니'를 만든 김범주(작곡), 강은경(작사) 콤비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고 신인가수 '신재'의 가창으로 완성해낸 정통 발라드 곡으로 가창을 맡은 '신재'는 뮤지컬과 성악을 넘나드는 신인답지 않은 경력과 오랫동안 익혀온 자신만의 발성과 보이스로 OST,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기존 발라드 가수와는 차별되는 매력으로 인지도를 상승시키고 있다. 이번 테마 곡 '눈물이 난다'에서 역시 부드럽고 여린 듯 하지만 힘있는 자신만의 보이스로 곡의 느낌을 100% 살리며 제작진들의 호평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당신은,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세 사람이 있습니까?"라는 49일의 질문이 풀리는 그 날까지 즐거운 기다림은 계속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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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Comments

  • Definitely my favorite song from the soundtrack. It's so heart breaking. :( Yi Soo and Yi Kyung should get their own series.

  • i love this song. yi-kyung and yi-soo break my heart. T_T

see all

All Comments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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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love the other version of this i cant find it....gosh!

  • listen to this song, the scenes from 49 days appear in my brain, tears come out...

  • it makes me cry over and over and over

  • 진짜 제목 그대로다.....I feel like crying again

  • @extricated1 Waaa, me too... I cant get out of my head this scene... It was so touching and well played...

  • J'adore cette chanson , trop touchante T___T

  • Everytime this song plays, i can imagine Yi Soo walking away from me slowly with the sorrowful expression :(

  • nice song :)

    

  • i read intro elsewhere hankang is the main character, but yi su and yi kyeong made me cried...its so sad they can't be together...y dont they just make it as main story line? its so touching T_T

    BTW, scheduler is 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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