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퐄질에 맞서기 위해, 팔당 유기농지를 지키기 위해, 에코토피아 · 4대강 사업저지 천주교연대 · 팔당 농민들이 함께 배추농사를 지었습니다. 화학비료 · 농약 등은 일체 쓰지 않았지만,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발암물질의 근원이라고 주장하는 '유기농 퇴비'는 사용하였어요. 자연 상태 그대로 재배했기에, 크기는 좀 작고 구멍도 조금 있을 수 있어요. 그래도 배추는 정말 실합니다! 이 배추의 수익금은 전액 팔당이 4대강 개발에 맞서 싸우는데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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