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이명박 가카께서 신해철에게 용돈을 주신 사건을 알고 있을 것이다.
물론 해철이 형의 모습은 그간의 모습과 달리 멋지지 못했다.
그리고 가카께서 이번엔 제작 일선에 뛰어드셔 실업자 가수를 탄생시켰다.
실업자가 된 김에 가수가 된 그들의 이름은 바로 "Jobless"
그들은 제작자를 비판하는 용기 있는 아티스트다.
그들의 노래 은 제목 그대로 반장 임영박에 대해 말한다.
아쉬운 점은 완성도가 떨어지는 것이며 Jobless는 이 모든게 제작자인 이명박 탓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열악한 와중에 눈에 띄는 부분은 영화감독 강의석씨의 뮤직비디오 제작이다.
참고로 노래방 형식의 뮤직비디오를 구성함은 모두 다 함께 불렀으면 하는 의도라 한다. 뿅~
노래하는 미네르바를 지향하는 노래 못하는 가수 두둥~
Bravo!!!!!!
sky3rd 2 years ago 4
good!!!
magic3691 2 years ago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