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기독교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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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Comments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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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성격이 좋습니다. 무엇이던간에 세뇌라는것은 무서운것이고, 착각속에서 살게하죠. 때론 착각하며 살때가 더 좋을때도 있읍니다. 믿음이란 우라늄과같이 무한한 에너지를 줄수도있고, 잘못하면 모든걸 파괴할수있는 무기가 될수도 있읍니다. 자신의 조절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이라면, 믿음은 항상 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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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신비로움을 말해준다고 했는데 하나님의 창조를 증명하는것이죠... 물론 신학이 최고의 학문입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것은 어리석은 자라고 했습니다... 누구도 하나님을 부인할 수 없는 명백한 증거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아시고, 좀더 하나님을 찾기를 바랍니다... 식구들이 믿는다고 했는데 믿음의 본을 못 보여주었나보군요... 예수님을 만나려고 한번이라도 노력을 해 보시지요... 제 마음이 안쓰럽고 안탑깝군요.. 저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저는 봅니다. 그댈위해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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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3세기 그리스 철학자 에피쿠로스는 '천둥 번개는 신의 노여움이 아니라 자연현상일 뿐이다'했죠. 그는 플라톤의 아카데미 학원과 다르게 여자와 노예도 학파의 일원으로서 동등한 지위를 부여했어요. 미국 근본주의 보수적 기독교가 백만장자 금융가의 돈을 받아 디스커버리 연구소란 반지성적인 단체를 설립하고 지적 설계론(포장한 창조론)으로 유물론적 자연주의 휴머니스트 에피쿠르스, 다윈, 마르크스,프로이드를 4대 공격목표로 삼고 그들의 기득권(돈과 권력) 유지하겠다는.. 1%를 위한 신자유주의 배경과도 닿아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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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쟤 눈이왜 저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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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독교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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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기독교 추태가 양산한 피해자들입니다
무의식적으로 과학을 신봉하시는군요. 종교가 왜 아직까지 생존/존재하는가? 자문하면서도 자신도 모르게 과학 또는 그 무언가에 대한 종교적 신앙이 다분이 들어있는 발언들... 이런게 바로 종교가 아직 생존할 수 있는 아이러니한 부분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소화안되게 도킨스, 히킨스 이런 것보다, 간단하게 '나는 어디에서 왔고, 내가 지금 존재하는 이유, 앞으로 어디로 갈 것인가'를 고민하시는데 답을 더 빨리 얻을 수 있을 것 같네요.
calvinskim 3 weeks ago
@calvinskim "세 가지 질문"이라는 동영상으로 댓글을 대신할께요.
SimplyBlue94 2 weeks ago
저와 같은 상황이군요...저도 아버지 어머니 누나 다 교회 다니고 저만 안다닙니다. 그래서 항상 주말이면 같이 교회 가자고 하시는 부모님과 본의 아니게 싸우게 됩니다. 정말 교회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죽겠습니다. 주말에 편히 쉬고 싶은데 정말 짜증납니다. 그리고 저도 중고등학교 때에는 교회 다녔는데....그 학창시절에 교회에서 보냈던 시간이 정말 아깝습니다. 저도 기독교 정말 증오합니다.
AnhOOful 1 month ago
@AnhOOful "나의 명절 스트레스"라는 동영상으로 댓글을 대신할께요.
SimplyBlue94 2 weeks ago
신 (하나님 또는 하느님)에 대한 여러 분석과 주장이 있지만, 신은 인간이 자신의 삶을 출발하고 지탱하는 근거 (칼 라너)라고 보는 견해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KYUNGILNAM 2 months ago
@KYUNGILNAM 자아 성찰의 측면과 철학적 관점에서 접근한 이러한 견해에는 저도 불만은 없습니다. 제가 받아들일 수 없는 건 인격적인 신이 매 순간 인간의 삶에 관여한다는 견해이죠.
SimplyBlue94 2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