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 경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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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환 김미화의 문화전쟁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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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종 음악차트의 뉴에이지 부문에서 싱글앨범 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멀티그룹 '더 모스트'는 현재 한국과 러시아에서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는 기타리스트 배장흠을 중심으로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클라리넷, 피아노, 키보드 등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젊은 연주자들 7인으로 구성된 그룹입니다.
'더 모스트'가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의 삽입곡인 '안녕, 공주님(Buon giorno Principessa)'를 연주합니다.
Live stage from OBS Culturewars. Korean multi group "The most" play song "Buon giorno Principessa" form movie "life is beautiful".
정말 아름다웠던 영화가 생각납니다!! 연주도 좋구요!!
JeehyeLee 3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