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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보고] 가난을 극복하고 하버드대학에 아들 입학시킨 억척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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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by on Jun 3, 2009

[특파원보고] 가난을 극복하고 하버드대학에 아들 입학시킨 억척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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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ence &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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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명대학 입학시켰다고 떠들썩한 경우는 한국 빼고는 별로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학 입학은 이제 겨우 출발인데 왜 난리인가요? 이 세상을 하직할 때 생전의 선행과 인류를 향한 업적으로 높게 칭송받는 사람들을 보고 싶습니다.

  • 이런 이유에서 볼 때, 미국 소수인종가운데 한국대학생들 (재미교포 포함)의 대학 중퇴율이 가장 높다는 통계가 이해가 가는 일입니다.

  • 대부분의 한인학생들 (재미교포 포함해서)이 대학들어간 뒤 잘못합니다. 그 이유는 첫째, 부모들의 기대치 때문에 자기 수준, 실력보다 상향되는 학교에 지원하고 둘째, 고교때까지 부모들의 극성가운데 생활하다가 대학들어가서 갑자기 그런 감시와 잔소리가 사라지자 어리둥절하거나 방만하게 살기 때문이고, 셋째는, 한국학생들 전반적으로 창조적인 사고를 하지 못하기 때문인데 (강요식 교육의 탓이 큼)...

  • 하버드, 예일 들어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거기 가서 얼마나 잘 하는지, 졸업하고 나서 어떻게 사회에 기여하는 지가 중요한 것이지 들어가는 것 자체가 화제가 되어야 하나요???

  • God bless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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