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악 퍼포먼스 타락(打樂)"
북이라는 악기는 흔히 구름에 비유됩니다.
때로는 장엄하며 때로는 자유로운 이미지를 연상케 하는데 "타악 퍼포먼스 타락(打樂)"은
북으로 펼칠 수 있는 여러가지 즐거움 중 두드릴 타(打), 즐거울 락(樂)으로 두드림의 즐거움을 형상화한 작품입니다.
우리나라의 모듬북을 중심으로 중국의 개량, 일본의 오케도 다이꼬 등과 여러 가지 특수 악기로 구성되어 장엄하고,
때로는 역동적인 리듬으로 구성된 곡입니다.
타악퍼포먼스 타락(打樂)
1. 큰 북의 울림 :
대고의 독주와 판대고의 베이스톤 음색으로 큰 동작의 퍼포먼스를 연출하여 장엄한 서막을 장식합니다.
2. 북의 향연 :
우리나라의 모듬북과 중국의 개량북, 일본의 오케도 다이꼬 등의 북라인과 공, 심벌 등의 다양한 악기들이 때로는 움장함으로, 때로는 경쾌함으로 표현되고 각 음역대를 책임지는 악기들의 독주 및 합주가 주로 이루어집니다.
3. 저 하늘을 넘어서 :
서서히 조여드는 듯한 긴장감에 파워풀한 북가락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키면서 마지막 클라이 막스로 넘어갑니다.
공연컨설팅 세계문화예술기획 왕지민입니다. Tel: 02-3472-1070, H.P: 011-9131-1070 makeshow@naver.com http://www.makeshow.co.kr
Link to this comment:
All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