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의 제품을 사용하고 싶을 때 제일 먼저 만나는 사람이 바로 코디입니다.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에 알맞는 제품을 추천해주고 이후 고객의 집을 방문해 제품을 관리해주는 것이 코디의 역할이지요. 코디는 웅진을 이용하는 많은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웅진만의 독특한 서비스 입니다.
지난 15일은 웅진코웨이 코디가 탄생한 지 10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코디 사랑 페스티발'에는 자그만치 1만 5천명의 코디들이 모여 축제를 즐겼습니다. 웅진코웨이 윤석금 회장은 축사에서 '행복은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고 말하며 코디들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세계 최고의 서비스 기업을 꿈꾸는 웅진코웨이의 윤석금 회장의 자기 경영 마인드를 옅볼 수 있는 연설을 소개합니다. 나를 변화시키는 조그만 자극이 필요한 분이라면 오늘 큐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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