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움직이지 않는 열정은 단지 열 덩어리'일 뿐이라며 끊임없이 열정을 움직이라고 강조하 는 강사는 실제로 어느 누구보다 대학생활에 열정적으로 자신을 내던지며, 사회학이라는 상대 적으로 불리해 보이는 전공에도 불구하고 6개나 되는 공모전에서 수상했다. 공모전은 전공의 싸움이 아니라 열정에 바탕을 둔 생각하는 힘의 싸움이라는 것을 스스로 보여준 그는 공모전 수상의 부상으로, 세계 각 나라를 탐문하며 견문을 넓혔으며 인턴생활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축적했다. 직접 발로 뛰는 열정으로 대학생활을 하는 젊은이들에게 그의 이름은 이제 하나의 꿈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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