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하 -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1986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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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Comments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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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하는 노래.... 저도 타지서 들으니 왠지 더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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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즈음의 노래들은 맘을 울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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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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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씨 이은하씨 둘다 천재지요....어제 추석에 부모님께 전화를 짧게 한것이 두고두고 맘에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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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듣는노래 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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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기대한대로(?) 댓글을 통해 장덕이라는 이름을 보게되어서 너무 반갑네요..
진짜 아까운 싱어송 라이터였습니다.. 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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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를 들으면
이은하가 떠오르는게 아니라
재능을 마음껏 펼쳐보지도 못하고 안타깝게 요절한
천재 작곡가 장덕이 먼저 떠오릅니다.
그래서 들으면 마음이 우울해 지게 되는 곡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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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훈련소에서 훈련받을때..
이은하가 위문공연하러 와서 이노래를
부르던데..여자친구하고 헤어지고 나서
마음이 많이 아프던차에 군에왔는데,,,
정말나의 노래처럼 들렸습니다,,
가사처럼..미소를 뛰우며 나를보낸 그모습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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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곡 우리 엄마가 맨날 설거지하면서 부르던 곡인데. 여기서 처음으로 원곡을 첨부터 끝까지 들고갑니다. 한국에 계신 엄마가 보고싶어지네요. 내일은 전화라도 해야겠어요.
seungjun00 1 year ago 16
이곡 장덕이 만든노래라네요.. 아까운 천재 장덕..
irvineharley 2 years ago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