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밝고 걷던 높이 쌓인 눈과 달빛 아래 잠긴 상어의 속삭임
너의 우주선을 뒤쫓던 경찰차 술병 위에 어린 너만의 보조개
지친 몸을 끌고 마주친 비단뱀 아주 약간 남은 더러운 시간들
적당하게 맑은 적당하게 슬픈 적당하게 패인 너만의 보조개
난 밤새 춤을 췄어 영혼을 팔았어
노래를 불렀어 모두를 죽였어
우주를 날았어 사랑을 버렸어
비단뱀을 샀어 눈물을 감췄어
밤새 춤을 췄어 영혼을 팔았어
노래를 불렀어 모두를 죽였어
우주를 날았어 사랑을 버렸어
비단뱀을 샀어 눈물을 감췄어
i like Byul sound but they's album so hard to find .plz give Byul'album info. to me plz.Where i can get they all album.how many album them Available.
llessismorEE 6 months ago
이 음악 들으면 내 스무살 시절이 생각난다.
yuniyoo 9 months ago
이거... 술마시고 새벽에 하늘 보고 우주가면서 듣는 노래중 하나죠. 업로드 개감사..완전 감사.
Julie841123 10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