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의 출발은 1859년 다윈으로 알고 있지만 이미 고대 헬라시대부터 탈레스, 에피쿠르스, 아리스토텔레스등이 자연은 진화에 의해 완선된다라는 진화론을 제시했고 데카르트 임마누엘 칸트등 역시 주장했던 겁니다. 학문으로 에라스무스 다윈(다윈의 할아버지)이 정리를 시작했고, 라마르크를 통해 더 정리가 되고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을 통해 세상에 퍼진겁니다. 창조론 진화론 둘다 이미 인간이 존재할때부터 있었던 개념입니다. 이 두 이론의 싸움은 이미 고대시대부터 있었고 아무리 과학적으로 증명하려 해도 둘다 증명이 안되긴 마찬가집니다. 하지만 일반과학에서 진화론을 반증할순 있습니다. 사람들은 진화론의 실험이 1960년대 수없이 시도했고 실패했단 사진을 모릅니다. 아니 알고싶어 하지 않죠. 아무리 논리적인 반증을 풀어놔도 결국 이싸움은. 자신이 믿는냐 안믿느냐의 문제입니다. 그거 아세요? 진화론을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빅뱅까지 갑니다. 그리고 태초의 원초물질도 증명은 안됩니다. 믿음인거죠.
@eddiedko 예수그리스도는 당신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당신의 죄값을 대신 치루셨습니다. >> 꼭 개독교 새끼들은 지들이 꿀리면 이렇게 말하고선 퇴장하더라 ㅋㅋ 결국 제 무식함만 드러내는 게지.... "시간들여가며 당신의 기초도 없는 헛소리에 답글을 달고있다니".
전능하신 하나님은 두려우신 분입니다.>>님혼자 실컷 두려워 하세요... 기억하세요...전능한 내 여친은(니 사막 잡신보단) 존나 두려운 겁니다...(내 메일은 어떻게 알고 보는거야 전생에 해커였냐)
@eddiedko 무신론자에겐 생물채의 목적이란 없습니다. >> 아니 왜 니가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사상에 대해서 자꾸 니맘대로 지어내 ㅋㅋㅋㅋ 넌 니 엄마한테서 니가 어떻게 태어난 건지 첨 들었을 때 그렇게 반응했냐ㅋㅋㅋㅋ그리고 되도않는 먼지덩어리 드립은 왜 자꾸 쳐 시발ㅋㅋ 차라리 탄소덩어리라고 했음 가만히나 있었겠다ㅋㅋㅋㅋ
글고 하나+하나=두개는 니 말처럼 과학적인 적용이자 과학적 사실이고, 다만 그걸 매번 '손가락 몇개...혹은 뭐 몇개...'이렇게 나타낼 수도 없는 노릇이라 거기에 아라비아 숫자를 넣어 표현할 뿐인 거지ㅋㅋㅋ왜 그걸 이해 못해ㅋㅋㅋ 1+1=2는 수학적인 동시에 과학적인 '공리'라고 알간?
@eddiedko 게다가 내가 사막 잡신(니가 믿는)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걸 확신하는 이유가, 그새끼는 존나 이중적이거든(구약성서 조금만 읽다보면 내가 성경을 읽는 건지 히틀러 전기를 읽는 건지...). 니 말대로 그 신이 이 세상의 물리 법칙을 만들었다 치자. 그새낀 왜 소위 '기적'이란 걸 부려대서 지가 만든 물리법칙을 깨고 지랄이야? 자폐증 있어?
제 목숨보다 소중한 하나님>> 가미카제가 떠오른닼ㅋㅋ난 도킨스를 개인적으로 존경하지만 적어도 너처럼 목숨 드립치진 않았어 ㅋㅋㅋ
야 그리고 넌 나보고 니가 믿는 사막 잡신을 존중해 달라 드립치는데, 어떻게 나보고 지 아들 재림할 때 이 세상 모든 걸(내 가족, 친구, 사랑 싹다) 파괴하겠다고 하는 미치광이를 존중해 달라 할 수가 있냐? 돌았어?....아 맞다 미안 니가 뇌를 십일조로 바쳤단 걸 깜빡했네 ㅎㅎ
괜찮다면 저한테 말도 높이고 >> 난 지가 진흙으로 만들어졌다고 믿는 새끼한테 존댓말은 붙이지 않아 ㅋㅋㅋ
william lane craig의 debate를 몇 보길 추천합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무신론자들과 많은 debate를 하는 기독교 철학자 입니다.
이것은 좀 설명하기도 어렵고 다루기도 힘든거라 주저하고 있었지만 양심에대해 말을 안할수가 없게 됬습니다.
우리안에 있는 양심이 하나님을 증명한다 생각합니다.
양심이란것은 진화론자들이 증명하고 싶어하는 동물성 본능과 성질이 다릅니다. 동물성 본능은 동물이 어떤 행동을 취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하지만 이 양심이란것은 우리 사람의 동물 본능을 거슬러 무엇인가를 하고 싶지만 못하게 막는 그 무엇입니다. 이것은 진화로 얻어졌다고 보기 힘든것입니다. 진화로 얻어졌다면 동물성 본능이 변화하여 양심을 따르는게 자연스러운 것이 되었어야 할것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양심은 있되 온전히 그것에 순종하여 따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eddiedko 또한, 니가 썼던 모래성 비유를 써보자면, 분명 난 그 모래성(동굴 말고)이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 졌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것이 '옆집 철수가 이걸 만들었다'라는 생각으로 이어질 순 없는 거다. '창조주는 많이 있습니다.' -> 니 입으로 스스로 말했네. 이 세상에 창조주만 해도 1억은 훨씬 넘는데, 왜 하필이면 그중에서 어떤 random 사막 유목민족의 잡신을 섬기는 건데? 그리고 덧붙이자면, 이 세상의 창조된 것들은 대부분 규칙 속에 불규칙/규칙이 함유된 성질을 띄지. 너의 그 '모래성'도 마찬가지고. 하지만 자연적으로 '생성'된 것들(천연동굴을 예로 들지)은 달라. 얘네는 불규칙 속에 규칙성이 담겨있는 형태지. 바로 우주가 후자의 형태를 띄고 있다. 그래서 난 창조자의 존재를 믿지 않아.
눈깔 1+1개를 했더니 눈깔 2개 나오는것은 과학적인 적용일수는 있지만 수학적인 산수 덧샘의 개념은 수학적 우주의 법칙인 definition입니다. 이 법칙은 과학으로 증명할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아닙니다. 생물채의 살아가는 목적이 번식이라는것은 정말 무신론 진화론자가 절대 갖을수 없는 생각입니다. 물론 도킨스의 selfish gene에서 이런 비슷말을 하지만 이것은 과학이 아닌 철학적인 발언입니다. 절대 도킨스의 철학적인 발언은 받아들일께 못됩니다. first of all 무신론자에겐 생물채의 목적이란 없습니다. 무신론자에겐 생물채란 우주의 돌아다니는 어쩌다 보니 살아있는 random and chaos 먼지 덩어리일 뿐입니다. 하지만 진화론에따르면 모든 생물채는 살아남기 위해 진화하고 살아남기 위해 움직입니다. 그래서 무신 진화론이 맞다고 증명하려면 "번식"은 모든 생명채가 살아남는데 반듯히 필요한것이라는것을 밝혀야 합니다.
@OnlyJesusOneway 너 종교적이지?
mytownsanbon 1 month ago
진화론의 출발은 1859년 다윈으로 알고 있지만 이미 고대 헬라시대부터 탈레스, 에피쿠르스, 아리스토텔레스등이 자연은 진화에 의해 완선된다라는 진화론을 제시했고 데카르트 임마누엘 칸트등 역시 주장했던 겁니다. 학문으로 에라스무스 다윈(다윈의 할아버지)이 정리를 시작했고, 라마르크를 통해 더 정리가 되고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을 통해 세상에 퍼진겁니다. 창조론 진화론 둘다 이미 인간이 존재할때부터 있었던 개념입니다. 이 두 이론의 싸움은 이미 고대시대부터 있었고 아무리 과학적으로 증명하려 해도 둘다 증명이 안되긴 마찬가집니다. 하지만 일반과학에서 진화론을 반증할순 있습니다. 사람들은 진화론의 실험이 1960년대 수없이 시도했고 실패했단 사진을 모릅니다. 아니 알고싶어 하지 않죠. 아무리 논리적인 반증을 풀어놔도 결국 이싸움은. 자신이 믿는냐 안믿느냐의 문제입니다. 그거 아세요? 진화론을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빅뱅까지 갑니다. 그리고 태초의 원초물질도 증명은 안됩니다. 믿음인거죠.
OnlyJesusOneway 7 months ago
@eddiedko 그래....깨달았으면 좀 꺼져줘 신성한 유투브 comment section 더럽히지 말고 ㅎㅎㅎㅎㅎㅎ
2Pains1Love 9 months ago
@eddiedko 예수그리스도는 당신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당신의 죄값을 대신 치루셨습니다. >> 꼭 개독교 새끼들은 지들이 꿀리면 이렇게 말하고선 퇴장하더라 ㅋㅋ 결국 제 무식함만 드러내는 게지.... "시간들여가며 당신의 기초도 없는 헛소리에 답글을 달고있다니".
전능하신 하나님은 두려우신 분입니다.>>님혼자 실컷 두려워 하세요... 기억하세요...전능한 내 여친은(니 사막 잡신보단) 존나 두려운 겁니다...(내 메일은 어떻게 알고 보는거야 전생에 해커였냐)
라멘...
2Pains1Love 9 months ago
@eddiedko 무신론자에겐 생물채의 목적이란 없습니다. >> 아니 왜 니가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사상에 대해서 자꾸 니맘대로 지어내 ㅋㅋㅋㅋ 넌 니 엄마한테서 니가 어떻게 태어난 건지 첨 들었을 때 그렇게 반응했냐ㅋㅋㅋㅋ그리고 되도않는 먼지덩어리 드립은 왜 자꾸 쳐 시발ㅋㅋ 차라리 탄소덩어리라고 했음 가만히나 있었겠다ㅋㅋㅋㅋ
글고 하나+하나=두개는 니 말처럼 과학적인 적용이자 과학적 사실이고, 다만 그걸 매번 '손가락 몇개...혹은 뭐 몇개...'이렇게 나타낼 수도 없는 노릇이라 거기에 아라비아 숫자를 넣어 표현할 뿐인 거지ㅋㅋㅋ왜 그걸 이해 못해ㅋㅋㅋ 1+1=2는 수학적인 동시에 과학적인 '공리'라고 알간?
2Pains1Love 9 months ago
@2Pains1Love
사람들은 우리가 이루지 못하는 그 선에대해 고민합니다. 사람들은 그 선이 무엇인지 양심을 통해 알고있고 그 선을 이루는 사람이 되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아무도 완벽히 선한사람이 되지 못한다는 비참을 깨닫게 됩니다.
죽음에 대해서도 연결해서 말해야 하는데 ...
"미치광이를 존중해 달라 할 수가 있냐? 돌았어?...."
"난 지가 진흙으로 만들어졌다고 믿는 새끼한테 존댓말은 붙이지 않아 ㅋㅋㅋ"
푸후~.. 시간들여가며 당신의 기초도 없는 헛소리에 답글을 달고있다니..
예수그리스도는 당신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당신의 죄값을 대신 치루셨습니다. 아멘. 오직 예수님을 믿을때만이 하나님과의 화해는 이루워집니다.
당신이 믿건 안믿건 전 복음을 전했습니다. 죽고 난 후 절 원망하지 마십시오. 기억하십시오. 전능하신 하나님은 두려우신 분입니다. 아멘
eddiedko 9 months ago
@eddiedko 게다가 내가 사막 잡신(니가 믿는)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걸 확신하는 이유가, 그새끼는 존나 이중적이거든(구약성서 조금만 읽다보면 내가 성경을 읽는 건지 히틀러 전기를 읽는 건지...). 니 말대로 그 신이 이 세상의 물리 법칙을 만들었다 치자. 그새낀 왜 소위 '기적'이란 걸 부려대서 지가 만든 물리법칙을 깨고 지랄이야? 자폐증 있어?
제 목숨보다 소중한 하나님>> 가미카제가 떠오른닼ㅋㅋ난 도킨스를 개인적으로 존경하지만 적어도 너처럼 목숨 드립치진 않았어 ㅋㅋㅋ
야 그리고 넌 나보고 니가 믿는 사막 잡신을 존중해 달라 드립치는데, 어떻게 나보고 지 아들 재림할 때 이 세상 모든 걸(내 가족, 친구, 사랑 싹다) 파괴하겠다고 하는 미치광이를 존중해 달라 할 수가 있냐? 돌았어?....아 맞다 미안 니가 뇌를 십일조로 바쳤단 걸 깜빡했네 ㅎㅎ
괜찮다면 저한테 말도 높이고 >> 난 지가 진흙으로 만들어졌다고 믿는 새끼한테 존댓말은 붙이지 않아 ㅋㅋㅋ
2Pains1Love 9 months ago
@2Pains1Love
우주에 규칙이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전 창조주를 증명한다 생각합니다.
william lane craig의 debate를 몇 보길 추천합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무신론자들과 많은 debate를 하는 기독교 철학자 입니다.
이것은 좀 설명하기도 어렵고 다루기도 힘든거라 주저하고 있었지만 양심에대해 말을 안할수가 없게 됬습니다.
우리안에 있는 양심이 하나님을 증명한다 생각합니다.
양심이란것은 진화론자들이 증명하고 싶어하는 동물성 본능과 성질이 다릅니다. 동물성 본능은 동물이 어떤 행동을 취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하지만 이 양심이란것은 우리 사람의 동물 본능을 거슬러 무엇인가를 하고 싶지만 못하게 막는 그 무엇입니다. 이것은 진화로 얻어졌다고 보기 힘든것입니다. 진화로 얻어졌다면 동물성 본능이 변화하여 양심을 따르는게 자연스러운 것이 되었어야 할것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양심은 있되 온전히 그것에 순종하여 따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eddiedko 9 months ago
@eddiedko 또한, 니가 썼던 모래성 비유를 써보자면, 분명 난 그 모래성(동굴 말고)이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 졌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것이 '옆집 철수가 이걸 만들었다'라는 생각으로 이어질 순 없는 거다. '창조주는 많이 있습니다.' -> 니 입으로 스스로 말했네. 이 세상에 창조주만 해도 1억은 훨씬 넘는데, 왜 하필이면 그중에서 어떤 random 사막 유목민족의 잡신을 섬기는 건데? 그리고 덧붙이자면, 이 세상의 창조된 것들은 대부분 규칙 속에 불규칙/규칙이 함유된 성질을 띄지. 너의 그 '모래성'도 마찬가지고. 하지만 자연적으로 '생성'된 것들(천연동굴을 예로 들지)은 달라. 얘네는 불규칙 속에 규칙성이 담겨있는 형태지. 바로 우주가 후자의 형태를 띄고 있다. 그래서 난 창조자의 존재를 믿지 않아.
2Pains1Love 9 months ago
@2Pains1Love
눈깔 1+1개를 했더니 눈깔 2개 나오는것은 과학적인 적용일수는 있지만 수학적인 산수 덧샘의 개념은 수학적 우주의 법칙인 definition입니다. 이 법칙은 과학으로 증명할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아닙니다. 생물채의 살아가는 목적이 번식이라는것은 정말 무신론 진화론자가 절대 갖을수 없는 생각입니다. 물론 도킨스의 selfish gene에서 이런 비슷말을 하지만 이것은 과학이 아닌 철학적인 발언입니다. 절대 도킨스의 철학적인 발언은 받아들일께 못됩니다. first of all 무신론자에겐 생물채의 목적이란 없습니다. 무신론자에겐 생물채란 우주의 돌아다니는 어쩌다 보니 살아있는 random and chaos 먼지 덩어리일 뿐입니다. 하지만 진화론에따르면 모든 생물채는 살아남기 위해 진화하고 살아남기 위해 움직입니다. 그래서 무신 진화론이 맞다고 증명하려면 "번식"은 모든 생명채가 살아남는데 반듯히 필요한것이라는것을 밝혀야 합니다.
eddiedko 9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