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신 화백의 우리마을 그림순례전이 지난 4월 16일 조선일보미술관에서 열렸습니다. 마을은 우리 삶의 지원지라 생각하시고 시작한 국토기행이 벌써 25년 되셨다고 하십니다. 우리 마음의 고향이기도 한 마을을 통해 옛 선조들의 삶을 엿볼 수 있고, 그 흔적을 통해 느낀 것들을 그림으로 표현하셨다고 합니다. 고향의 정취와 향수를 느껴보고 싶은 신 분들이라면 26일까지 전시가 열리고 있으니 잊지 마시고 들려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마을 그림순례(The Painting Pilgrimage to Our Maeuls) 이호신그림전
전시기간 ; 2009. 4.16 (목) ~ 4.26 (일)
전시장소 ; 조선일보미술관 (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61)
문의전화 ; 02-724-6328
beautiful paintings!
hyubgaek 2 years ago
ㅎㅎ
chunyeulpark 2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