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과 해변이 많은 뉴질랜드에서 비포장 험로를 달릴 수 있는 장애인용 전동 휠체어(사진 오른쪽)가 개발돼 화제다.
케빈 그리피스는 노인과 장애인들이 언덕길이나 비포장 도로에서도 최적의 주행성능을 보이도록 설계한 6륜 전동 휠체어 '익스플러어'(Explorer)를 개발했다.
이 전동 휠체어는 농장과 숲, 해변 등 일반 전동 휠체어가 다닐 수 없는 길에서도 자유롭게 다닐 수 있도록 설계돼 낚시와 사냥 등 장애인들의 레저활동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전동 휠체어의 가격은 일반 전동 휠체어(3만~4만 뉴질랜드 달러)보다 저렴한 약 2만3천 달러(한화 약 2천만원) 수준. 특히 뉴질랜드 사고보상공사(ACC) 등을 통해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The 6X6 Explorer wheelchair is a all terrain off road electric wheelchair made for the outdoors. This ultimate 6 wheel drive outdoor electric wheelchair will take you places other wheel chairs and mobility scooters will not go. Filmed by Jay Yi from www.nztribune.com. Special thanks to Kevin, David and Gayl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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